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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고고학252

#41 청동기시대 송국리유적 출토 낫 복원 청동기시대 마을 유적인 송국리유적에서 출토된 돌낫의 복원 석기길이(가로길이) : 25.2cm 자루복원길이 : 42cm 2013. 4. 1.
#40 구석기시대 석기제작과정 연출 구석기시대 석기제작과정 연출에 필요한 전시 소품들 양면찍개 제작과정 연출 구성품 : 양면찍개, 망치돌, 뿔망치, 모룻돌, 격지, 후기구석기시대 돌날몸돌 고정틀, 뿔 눌러떼기도구 등 2013. 4. 1.
#39 청동기시대 곰배괭이 복원 진주 상촌리유적에서 출토된 청동기시대 곰배괭이 복원 괭이길이 : 18.5cm 자루복원 길이 : 80cm 판매완료 2013. 4. 1.
#15 신석기시대 강릉 지경동유적 출토 갈판, 갈돌 복원 영동지역 대표적인 신석기시대 유적인 강릉 지경동유적 출토 갈돌과 갈판을 복원한 예 갈판길이-47.1cm 갈돌길이-35cm 재질-사암 판매완료 2013. 3. 13.
실험고고학-토기수리 소성과정에서 깨진 토기를 수리하기 위한 작업 깨진면에 송진을 녹여 접착하고 수리공을 내어 끈으로 결속 2013. 3. 13.
2013년도 1차 토기소성작업 오전 10시에 시작된 소성작업이 오후 2시경에 끝남. 약 4시간의 소성과정을 통해 올해 첫 토기소성이 무사히 마무리 약 13년동안 토기소성을 위해 노천장으로 이용하는 장소 토기소성을 위해 바닥에 땔감과 잡석을 까는 작업 노지주변의 땔감을 둘러쌓는 작업 노지의 산소유입구를 마련 .. 2013. 2. 23.
청동기시대 마제석창(울산 천상리유적 및 경주 황성동 유적) 재현품 청동기시대 마제석창 복원품-울산 천상리유적과 경주 황성동유적 출토품 흑색셰일(석제)과 소힘줄(자루 결속끈), 송진(천연접착제)을 이용하여 석창의 자루(자작나무)와 제작 석창의 슴베부분(경부)의 폭은 자루와 결속되는 지름의 최대넓이와 동일하기 때문에 이에 따라 복원이 이루어짐. 복원된 석창 완성품은 총 길이 3m임 2013. 2. 21.
청동기시대 청동도끼 토제용범(청동거푸집) 청동기시대 청동도끼를 제작하기 위한 주조용 토제용범 토제용범의 존재가능성은 고고학계에서 연구적으로 검토된적이 있지만 아직 확실한 토제용범틀이 유적에서 확인된 적은 없다. 청동기시대 및 철기시대 용범은 대부분 활석이나 각섬암 등을 용범틀로 제작하여 주조품을 제작하고.. 2013. 2. 21.
#13 청동기시대 울산 천상리유적 출토 석창복원 울산 천상리유적에서 출토된 청동기시대 석창 실물 복원 주거지에서 출토된 마제석창으로 단순 의기화된 유물이 아니라 생활용구의 가능성이 높은 것을 알수 있다. 생활용구라 함은 어로나 사냥과 관련된 도구임을 연관지을수가 있는데 석창의 예리함과 제작수준 등을 볼때 육상포유류.. 2013. 2. 21.
#12 청동기시대 석창제작-경주 황성동유적 출토 경주 황성동 청동기시대 유적에서 출토된 마제석창 복원 길이 18.5cm의 청동기시대 마제 석창을 실물 재현제작 청동기시대 마제석창은 현재까지 출토된 예가 그리 많지 않아 수렵과 관련된 사냥도구의 중요한 자료라고 할 수 있다. 석창길이 : 18.5cm 석창날폭 : 4.5cm 전체길이(자루포함) :약 2.. 2013. 2. 15.
#11 청동기시대 마제석검 제작(돌칼제작) 청동기시대 유경식 마제석검의 복원제작 흑색셰일을 가공하여 전면마연한 마제석검-청동기시대 지석묘에서 흔히 출토되는 형태 제작기간은 약 2주 석검길이 : 약 32cm 석검날 폭 : 약 6cm 2013. 2. 13.
#10 청동기시대 마제석촉복원(돌화살촉) 청동기시대 매장유구에서 마제석검과 같이 매납되는 마제석촉류 크기별 cm 당 3만원. 2013. 2. 4.
#9 청동기시대 마제석검 재현품 청동기시대 매장유구의 부장유물로 주로 매납되는 마제석검약 3주간에 걸쳐 흑색셰일을 가공한 청동기시대 마제석검유물 관리의 혼동과 오용을 방지하기 위해 등록 박물관만 구입가능 석검길이 : 약 48cm 석검날 폭 : 약 4.5cm 2013. 2. 4.
아틀라틀(atlatl) 선사시대 특히, 후기구석기시대 대표적인 사냥도구 중의 하나이다. 아틀라틀은 창던지개를 이용하여 창의 기능을 극대화한 구석기시대의 대표적인 사냥도구이며 특히 대형포유류 등을 사냥할 때 가장 유용한 도구중의 하나였다고 할 수 있다. 아틀라틀은 대륙별로 등장하게 되는데 크.. 2013. 2. 4.
대나무칼제작-실험고고학 대나무가 자라는 환경에서 수풀이나 밀림환경에서 즉석해서 칼의 용도를 쓸수 있는 대나무 칼 인도네시아 경우 수풀을 헤쳐나가거나 사냥후 동물을 손질할 때 대나무칼을 이용하여 손쉽게 칼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대나무 특성상 날카롭고 견고하게 갈라지는 성질을 활용하여 수풀.. 2013. 2. 3.
대나무 작살제작-실험고고학 대나무의 마디를 가공하여 제작한 작살 민물이나 물흐름이 적은 곳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작살형태 작살촉이 짧고 두텁기 때문에 촉부분이 부러질 염려가 적지만 작살에 물고기가 꼽히지 않음. 동남아시아 및 남미쪽 원주민들의 경우 아까시 나무 등 대형 가시바늘을 이용하여 .. 2013. 2. 3.
천연접착제-실험고고학 선사시대부터 인류는 다양한 도구를 가공하고 결합시키기 위해 자연의 천연소재를 이용하여 천연접착제를 사용해왔다.대표적으로 식물성 수지를 들 수 있다. 주로 침엽수에서 산출될 수 있는 송진과 활엽수의 자작나무에서 추출할 수 있는 천연 타르이다.동물성 수지로는 밀납을 들 수 있다. 이것들을 추출하는 방법은 매우 다양하며 각각의 천연접착제의 특성에 따라 다르다. 즉 송진은 접착력이 매우 우수하지만 경화도가 매우 높아 깨질 확률이 매우 높다는 점이다. 공통적으로 천연접착제는 열에 매우 약하다는 단점이 있다. 자작나무 타르 또한 접착력이 우수하지만 송진처럼 경화도가 높은 것이 아니어서 선사시대 석기를 결합할때 유용하다. 예를 들면, 석검이나 화살촉에 살대를 결합하여 고정시키는데 주로 활용되었다. 자작나무 타르는 대.. 2013. 1. 31.
#7 신석기시대 고성 문암리유적 출토 돌칼복원 강원도 고성지역 문암리 신석기시대 유적에서 출토된 돌칼의 실험고고학적 복원신석기시대 대표적인 돌칼이라 할 수 있으며 형태적으로 칼의 용도와 기능을 분명히 알 수 있는 유물자료이긴 하지만 다른 용도일 가능성이 높다.돌칼의 몸체부에 구멍을 내기 위해 찰절기법으로 천공하였.. 2013. 1. 30.
#6 청동기시대 돌도끼 복원 날부분만 부분마연된 청동기시대 돌도끼의 복원곡병자루에 돌도끼를 끼워서 제작돌도끼의 석재는 처트이며 혼펠스와 함께 청동기시대에 석기를 만든는 석재로 자주 활용한다. 돌도끼의 몸체는 직접떼기로 도끼의 형태로 성형한 다음 날부분만을 사암제 숫돌에 갈아 날을 세웠다.도끼자.. 2013. 1. 30.
#5 청동기시대 돌낫(석겸) 재현 농경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밭과 논이 확인되는 청동기시대에는 다양한 농경구들이 등장하게 되고 그에 적절한 기능와 용도를 발휘할 수 있는 도구들이 발견된다.돌낫 또한 그렇다. 석겸이라고 하며 이러한 석기들은 곡물수확에 매우 효과적인 기능을 발휘하며 현재의 낫과 그 형태.. 2013. 1. 30.
#4 청동기시대 소형돌도끼의 복원 날부분만 부분마연된 청동기시대 소형 돌도끼의 복원 곡병자루에 돌도끼를 박아서 제작 돌도끼의 석재는 처트이며 날카롭고 깨지는 특성과 단단하여 혼펠스와 함께 청동기시대에 석기를 만든는 석재로 자주 활용한다. 돌도끼의 몸체는 직접떼기로 도끼의 형태로 성형한 다음 날부분만.. 2013. 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