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유산(고고학) 콘텐츠/고고학 뉴스215

거대 포유 동물의 멸종 원인 새로운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마지막 빙하기 후기에 일어난 들소와 몸집 큰 포유 동물의 감소는 인간의 사냥에 의한 것이 아니라 기후 변화 때문이다. 아메리카 들소의 유전적 다양성을 분석한 결과, 유사 이전에 알래스카와 시베리아가 만나 형성된 대륙인 Beringia에서의 들소의 개체수 감.. 2004. 11. 28.
북미 바이슨멸종원인에 대한 새로운 이론 검치호랑이 (sabre-tooths cat)나 맘모스 그리고 다른 북미의 포유류가 인간의 사냥활동에 의해 사라졌다는 이론에 의문을 제기하는 새로운 증거가 발견되었다. 바이슨의 잔해에 대한 유전자 분석에 의하면 이 동물의 숫자는 인간이 이 신대륙에 도착하기 전인 37,000년 전에 줄어들기 시작했.. 2004. 11. 27.
기후변화가 알래스카 말들의 멸종 원인 12,500년 전 알래스카 토종 말의 멸종이 사냥보다는 기후 변화 때문에 시작되었을지 모른다고 연구원들은 밝혔다. 모든 종류의 말을 포함하여 북미 대륙 포유류의 70%가 사라진 원인에 대해서 과학자들의 토론은 매우 뜨거웠다. 일부는 사냥이 그 원인이라고 생각했지만 알래스카 대학의 R... 2004. 11. 14.
현대인과 같은 막달레니아인 우리는 유럽 구석기 시대 최후의 문화기를 '막달레니아(Magdalenia) 문화기'라고 지칭한다. 지금으로부터 약 1-2만 년 전 유럽에 살던 '막달레니아인'들의 이름은 그들의 첫 자취를 1928년에야 발굴하게 된 '라마들렌느(La Madeleine: Dordogne 소재)' 동굴에서 유래한다. 막달레니아인들은 지금의 유.. 2004. 8. 19.
시베리아의 최초 인류정착은 30,000년 전 인간은 약 30,000년 전에 시베리아의 극지역에 정착한 것으로 러시아의 과학자들이 그 증거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부싯돌과 맘모스의 뼈와 코뿔소의 뼈로 만든 창이 극지역인 야나 강(Yana River) 근처에서 발견되었다. 이 발견은 인간의 극지역 도착연대를 16,000년 가량 끌어올린다. 이 발견.. 2004. 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