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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캠프(한국고고학콘텐츠연구원)902

2021년 10월 19일 목포대학교 고고문화인류학과 특별강연-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호모사피엔스 진화∞관계&미래"의 전시기획과 준비, 설치에 관한 강연(김상태 고고역사부장) 목포대학교 고고문화인류학과에서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호모사피엔스 진화∞관계&미래"에 대한 전시의 기획과 준비, 설치에 관한 강연이 시행되었습니다. 이번 전시의 책임을 맡았던 국립중앙박물관 김상태 고고역사부장님을 모시고 이번 특별전 전시를 기획하고 준비했던 다양한 에피소드와 박물관 현장상황들을 학생들에게 강연해 줄 수 잇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전시에 대한 다양한 테마와 박물관 전시의 기획 의도, 전시품에 관한 다양한 에피소드 등 국립박물관 전시를 어떻게 기획하고 준비하는지, 전시를 오픈하기 위한 급박했던 다양한 상황 등 이번 특별전 전시를 하기까지의 재미있는 스토리들을 강연해 주셨으며 국립박물관 학예사의 역할 및 취업 준비과정 등 학생들에게 영양분이 듬뿍 담긴 실무적인 내용들에 대해서 강연해주셨습니다. 2021. 10. 20.
“1만2000년 전 신석기시대 낚시 기술 오늘날과 다르지 않아” Early line and hook fishing at the Epipaleolithic site of Jordan River Dureijat (Northern Israel) Nineteen broken and complete bone fish hooks and six grooved stones recovered from the Epipaleolithic site of Jordan River Dureijat in the Hula Valley of Israel represent the largest collection of fishing technology from the Epipaleolithic and Paleolithic journals.plos.org “1만2000년 전 신석기시대 낚시 기술 오늘날.. 2021. 10. 17.
실험고고학-2021년 목포대학교 고고문화인류학과 청동기시대 반달돌칼 제작 및 수확실험 전남농업박물관 친환경벼재배단지 내에 있는 다랑이 논에서 21년도 벼수확실험을 실시 선사시대 벼 수확방법과 요령, 반달돌칼의 사용법 등을 설명해주면서 실험과정에서 발생할 수있는 다양한 현상들을 체득하고 기록하여 실험고고학보고서를 작성하도록 함 학생들마다 반달돌칼의 파지법이나 사용방법이 모두 다르고 벼를 꺽어내는 요령도 달랐지만 반복적인 과정에서 본인들만의 편한 방법을 찾아 실험할 수 있도록 지도 실험고고학 수업 날 갑작스러운 추위와 강풍을 견뎌내고 실험에 임해 준 학생들에게 감사합니다. 2021. 10. 17.
영산강 하류 주변 토기 제작용 점토채취(실험고고학) 실험고고학 선사시대 토기제작을 위한 영산강 하류 주분 강가 퇴적층의 점토채취.강 주변 퇴적층은 토기제작을 위한 최적의 재료이다. 오랜시간 퇴적되어 온 점토층은 선사시대부터 오랜기간 동안 토기를 제작하기위한 중요한 공급원이었으며 또한 모래도 쉽게 구할수 있는 최적지였음.강주변의 갈대밭 토양 대부분이 점토층이라 할수 있으며, 쉽게 찾을 수 있음.점토와 모래, 갈대를 소성재료한 선사 시대토기제작은 선사시대 사람들의 지혜로운 선택 중의 하나였다. 2021. 10. 14.
2021년 10월 13일 목포대학교 고고문화인류학과 전문가 특강 " 비교연구 방법의 적용, 조사에서 전시까지" 목포대학교 고고문화인류학과 특강 "비교연구 방법의 정욕, 조사에서 전시까지"라는 주제로 국립민속박물관 학예연구관이신 정연학 선생님을 모시고 특강이 이루어집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2021. 10. 12.
#135 국립광주박물관 선사실 전시재현품 제작 국립광주박물관 상설전시실 리모델링 사업과 연계하여 보조 전시물에 대한 유물제작을 하였습니다.구석기시대 석기제작부터 흑요석을 이용한 결합식 석기 등 관람객들의 유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모두 실물 모형으로 제작하였습니다. 또한 석기제작 영상촬영을 진행하여 실물모형과 함께 시청각 자료를 제작하여 이번 상설전시실 개관에 폭넓은 전시구성을 마련하는데 작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021. 9. 26.
목포대학교 고고문화인류학과 "신안 안좌면 배널리고분의 학술성 재검토" 학술대회 2021. 9. 24.
2만3000년 전 초기 인류 북미 횡단 보여주는 발자국 화석 2만3000년 전 초기 인류 북미 횡단 보여주는 발자국 화석 기사내용 요약 화석 속 씨앗 분석 결과 2만1130∼2만2280년 전 화석 형성 추정 [워싱턴=AP/뉴시스]유세진 기자 = 지난 2009년 미 뉴멕시코주 화이트샌즈 국립공원의 마른 호수 바닥에서 발견된 발자국 news.v.daum.net 인류가 북아메리카에 산 것은 "7000년 앞선 2만 3000년 전부터" 인류가 북아메리카 대륙에 첫 발을 내디딘 것은 당초 생각했던 것보다 적어도 7000년은 앞선 2만 3000년 전이었던 것을 보여주는 인간의 발자국이 발견됐다. 아시아 대륙에 머무르던 인류가 언제 news.v.daum.net 2021. 9. 24.
인류는 언제부터 옷을 만들어 입었을까? 인류는 언제부터 옷을 만들어 입었을까? 의식주는 인간이 생존해 가는 데 필수적인 3가지 기본 요소다. 문명사회를 살아가는 현대 인류에게 옷 없이 산다는 건 상상하기도 어렵다. 특히 옷은 주거와 함께 현생 인류가 빙하기를 견뎌내 news.v.daum.net 2021. 9. 24.
인류 최초의 액세서리..15만 년 전 '구슬 장신구' 발견 [핵잼 사이언스] 인류 최초의 액세서리..15만 년 전 '구슬 장신구' 발견 [서울신문 나우뉴스]모로코의 오래된 동굴에서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것으로 추정되는 장신구가 발견됐다. 미국 애리조나대학 연구진은 2014~2018년 모로코 남서부 에사우이라에서 약 16㎞ 떨 news.v.daum.net 2021. 9. 24.
2021년 목포대학교 고고문화인류학과 답사프로그램 공모전 결과 2021. 9. 16.
10만년 주기로.. 인류, 초원으로 변한 사우디 사막 거쳐 대이동 10만년 주기로.. 인류, 초원으로 변한 사우디 사막 거쳐 대이동 사우디아라비아 북부 네푸드 사막의 고대 호수 유적 칼아마이샨4는 초기 인류가 40만 년 전부터 수차례 드나든 곳으로 추정된다. 막스플랑크인류사과학연구소 제공사우디아라비아 북부 네푸드 news.v.daum.net 2021. 9. 6.
데니소바인 게놈을 가장 많이 물려받은 사람들 찾았다 데니소바인 게놈을 가장 많이 물려받은 사람들 찾았다 데니소바인은 네안데르탈인과 함께 가장 최근까지 생존했던 고인류다. 데니소바인의 존재는 2008년 시베리아 알타이산맥의 데니소바 동굴에서 손가락뼈 화석이 발견되면서 처음 알려졌다. 아직 news.v.daum.net 2021. 8. 21.
목포대학교(고고문화인류학과)-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교육 및 관학협력 협약식 2021년 8월 18일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김연수)는 목포대학교 총장실에서 다양한 산학협력 사업 개발과 업무협력 강화를 통한 창의·융합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립목포대학교에 따르면 이번 협약식에는 목포대학교 박민서 총장과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김연수 소장과 각 기관의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주요 협약사항으로 ▲대학과 연구소 간의 연계체계 구축 ▲필요 분야의 공동 연구 활동, 이에 수반되는 인력과 정보 이용 ▲현장 조사 참여를 통한 현장실습, 인턴에 관한 사항 ▲합의된 위탁 교육과 협동 강의를 통한 상호협력 등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상호협력을 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현장 조사 참여를 통한 현장실습 인턴에.. 2021. 8. 20.
실험고고학-흑요석 돌날떼기 2021. 8. 14.
목포대학교 고고문화인류학과 박정석 교수-2021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목포대 박정석 교수 2021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 목포시민신문 [목포시민신문=김영준기자] 국립목포대학교 박정석 고고문화인류학과 교수가 주저자인 ‘네팔의 비주류 집단들 : 정체성의 정치, 귀속의 정치’(민속원)가 2021년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학술 도 www.mokposm.co.kr 2021. 8. 10.
"중국서 4만9천년 전 소행성 충돌로 생긴 운석구덩이 발견" "중국서 4만9천년 전 소행성 충돌로 생긴 운석구덩이 발견" (선양=연합뉴스) 차병섭 특파원 = 중국 동북지방에서 약 4만9천 년 전 소행성 충돌로 만들어진 직경 1.85km, 깊이 579m 규모 운석구덩이(크레이터)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6일 관영매체 신화통신 news.v.daum.net 2021. 8. 7.
2400년 전 제물로 바쳐진 이 남자의 '마지막 식단'은 무엇이었나 2400년 전 제물로 바쳐진 남자의 마지막 식단 기원전 4세기 덴마크 늪지에서 제물로 바쳐진 한 남자. 2400년이 지나 미라로 발견된 그의 대장 속 음식물을 분석한 결과, 그에게 제공된 마지막 식사는 오늘날에도 손색이 없는 균형이 잘 맞춰진 news.v.daum.net 2021. 7. 24.
데니소바인은 한반도에도 살았을까 [강석기의 과학카페] 데니소바인은 한반도에도 살았을까 놀라운 두개골이다. 내 생각에 이보다 더 완벽한 데니소바인의 두개골은 앞으로도 나오지 않을 것 같다. - 장-자크 후블린 막스플랑스 진화인류학연구소 고인류학자 한반도에 언제부터 인류가 news.v.daum.net 2021. 7. 14.
7만 년 전 슈퍼화산 폭발에도 초기 인류 생존..이유는? [핵잼 사이언스] 7만 년 전 슈퍼화산 폭발에도 초기 인류 생존..이유는? [서울신문 나우뉴스]인도네시아의 슈퍼 화산인 토바 화산이 7만4000년 전 폭발해 세계적으로 심각한 기후 변화를 일으켰지만, 초기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를 과학자들이 제시했다. 미국 news.v.daum.net 2021. 7. 7.
목포대학교 고고문화인류학과 김건수 교수 - 호남고고학회장 취임 목포대 김건수 교수, 호남고고학회장 취임 [목포=뉴시스] 박상수 기자 = 목포대학교는 5일 고고문화인류학과 김건수 교수가 호남고고학회 16대 회장에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 교수의 호남고고학회 회장 선출은 지난 5월26일 열린 평의원회 news.v.daum.net 2021. 7.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