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고고학 선사시대 토기제작을 위한 영산강 하류 주분 강가 퇴적층의 점토채취.
강 주변 퇴적층은 토기제작을 위한 최적의 재료이다. 오랜시간 퇴적되어 온 점토층은 선사시대부터 오랜기간 동안 토기를 제작하기위한 중요한 공급원이었으며 또한 모래도 쉽게 구할수 있는 최적지였음.
강주변의 갈대밭 토양 대부분이 점토층이라 할수 있으며, 쉽게 찾을 수 있음.
점토와 모래, 갈대를 소성재료한 선사 시대토기제작은 선사시대 사람들의 지혜로운 선택 중의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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