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캠프(한국고고학콘텐츠연구원)909 끝날긁개 제작과 새기개 2011. 8. 31. 실험고고학-신석기시대 결합식 낚시바늘 복원 2011. 8. 25. 타제석촉 및 석창 실험제작 - 기본형 모델 2011. 8. 23. 마제석검 복원 - 송국리유적 출토마제석검 복원 - 점판암으로 제작(약35cm) 2011. 8. 23. 타제화살촉 및 클로비스형 석창 복원 2011. 8. 23. 실험고고학-뚜르개복원 - 뚜르개의 실험고고학적 복원 - 플린트석재와 시뉴(소힘줄), 천연타르(송진과 카본) 2011. 8. 23. 타제석부제작 - 신석기시대 타제석부 제작 - 석부날을 세우기 이전 상태 2011. 8. 23. 실험고고학-천연접착제(타르제작) - 송진과 카본(숯)을 이용한 천연접착제 제작 - 화살촉 및 창촉제작에 최적인 접착제 - 카본을 많이 혼합하면 접착력이 떨어지며 쉽게 깨질수 있다. - 선사체험교구용으로 활용가능 2011. 8. 19. 타제석촉 제작- 플린트 - 노두에서 채집한 실리카 결정질의 석재를 손질해 본 타제석촉 2011. 8. 15. 정체불명의 후기구석기시대 골각기 유럽지역에서 출토되는 바톤(baton)이라 불리우는 골각기 사슴뿔이나 뼈에 구멍을 뚤거나 문양, 동물형상을 새겨 놓았다. 모형품 제작및 동물형상 조각 체험방안 -프랑스 구석기문화 기준 막달레니안기의 골각기 2011. 8. 14. 돌날보관틀-메소포타미아 남부 메소포타미아 남부 -Late Uruk 유적 12층에서 발견된 돌날보관 틀(점토로 제작하여 부러지거나 잃어버리기 쉬운 돌날을 한 곳에 끼워넣어 보관할 수 고안) copyright- David Thomas 2011. 7. 30. 석기제작도구-선사체험교육자료용 실제적으로 석기를 제작하기위해 활용하고 있는 제작용 도구자료 종류별로 용도가 다른 뿔망치와 망치돌류 쐐기용 뿔과 누름도구들 돌날을 떼어내기 위한 고정목 등이 준비되어야 한다. 2011. 7. 21. 석기제작과정의 망치돌 파손 석기제작과정 중에 망치돌의 파손흔적과 형태 자갈돌 전체적으로 패각상의 흔적들이 남아있다. -망치돌 석재는 제이드계열 2011. 6. 28. 눌러떼기로 돌칼을 제작한 사례 - 일정한 간격과 각도, 힘의 균형이 잘 조합되어 어느 한 곳 트러블이 없이 말끔히 제작된 돌칼 copyright-lithiccastinglab 2011. 6. 24. 돌도끼 손잡이 돌도끼(석부)는 그것 자체가 도구로써 기능을 나타낼수가 없다. 즉 손잡이와 결합하여 회전축을 중심으로 내려치는 방향과 도끼날의 힘의 작용해야 도구로써의 기능을 살릴수 있다. 손잡이는 대게 활엽수인 참나무, 떡갈나무 등이 가장 무난하다. 돌도끼가 삽입될 각도와 크기를 정확히 .. 2011. 6. 19. 후기구석기시대 예술품조각 세계 각국의 후기구석기시대 예술품 조각 모음-기념품 라우실 비너스 2011. 6. 15. 구석기시대 뼈바늘 프랑스 막달레니안 시기의 뼈바늘(Gourdan-Polignan France) copyright-Muséum of Toulouse 2011. 5. 17. 일본 홋카이도 지역의 석창 - 홋카이도 비리카 1유적에서 출토된 후기 이와주쿠(Iwajuku)시기의 대형석창- 연대 B.P. 14,000- 길이 약 28cm 2011. 5. 14. # I-4 구석기시대 아틀라틀 창던지기 체험(ATLATL) 안녕하세요. 플라스캠프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체험은 구석기시대 창던지기 Atlatl - 아틀라틀 입니다. 선사시대의 대표적인 사냥도구로는 흔히들 알고 있는 활과 화살이 있지만 창도 매우 유용한 사냥도구였습니다. 활과 화살은 많은 부분 체험행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아이템이지만 .. 2011. 5. 4. 세형몸돌의 명칭 - 세형몸돌 및 돌날(crested blade) 의 영문명칭 copyright- The University of Sheffield copyright- The University of Sheffield copyright- The University of Sheffield 2011. 4. 29. 실험고고학-흑요석 석창 눌러떼기 눌러떼기도구를 활용한 흑요석 석창 제작하기 눌러떼기도구는 사슴뿔을 세로로 잘라 나무와 결합시킨 다음 가죽으로 묶어 고정하였다. 2011. 4. 16. 이전 1 ··· 35 36 37 38 39 40 41 ··· 44 다음